[코마린 2015] 엔드레스하우저그룹 참가

서성원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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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사장 김이섭, kr.endress.com)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Radiometric Interface Measurement와 Bunker fuel metering systems를 선보였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은 1953년에 출범하여 측정계기 및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공정 자동화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은 세계 각국에 1만2,000명이 넘는 직원들과 함께 연 18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 본사를 거점으로 40여 개국의 생산공장 및 영업지사와 함께 활발한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세계적인 사업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조선소 및 조선해양산업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Bunker Metering Solutions and Fuel Consumption에 대한 세미나를 마련했으며, 글로벌 매니저 및 산업 전문가들의 신뢰성 있고 안전한 공정 설계와 조선해양 산업의 효율적 공정 운용에 관련된 솔루션 및 신기술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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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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