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제일진공펌프, 디젤 스턴드 라이브와 디젤 인보드 전시

서성원 2015-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일진공펌프(JMP네트웍스, 사장 정승갑, www.jmpnetworks.com)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디젤 스턴드 라이브와 디젤 인보드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바닷물의 온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해수온도 상사시스템을 갖춘 전부하 및 부분부하 다이나모 시험, 실선 성능 시험, FLEET 내구 시험, 추진 장치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시험 등 엔진의 기본 성능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엔진을 개발했다.

JMP네트웍스는 현대씨즈올의 한국 총판으로 국내 마린 업계에서 34년의 역사를 가진 제일진공펌프의 엔진사업부이다. 현대씨즈올은 2009년 8월 '바다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궁극적인 마린 디젤 엔진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공헌의지 아래 최고 수준의 마린 엔진을 만들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