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지이인터내셔날 참가

서성원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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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인터내셔날(GE, 사장 강성욱, www.ge.com/kr)은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했다.

GE는 1887년 3월 6일 경복궁 건천궁에 한국 최초의 전등을 밝히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점으로 한국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1976년 공식 출범 이후, 한국의 조선해양, 발전, 수처리, 항공, 헬스케어 등의 산업 분야에서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협력하며 국내외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최고의 인재와 기술로 최대 난제인 에너지, 보건의료, 가전, 수송과 금융에서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에너지 공급과 효율증대, 방위력 증강과 조선해양사업의 선진화, 건설플랜트 국제 경쟁력 확보, 보건의료혁신과 기술 및 창조 경제 구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GE는 한국에 진출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고객과의 협력 확대와 현지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수 경영사례와 기술을 공유하며 한국사회의 건전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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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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