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전산업전 2015] 전력사업의 혁신적 테스트·솔루션, 오미크론 일렉트로닉스 코리아

취재2팀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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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일렉트로닉스 코리아(대표 홍인호·마크안드레아보그, www.omicron.at)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에 참가해 CMC 353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보호계전기 시험장비인 CMC 353과 CMC 356을 주력으로 CPC 100, CP TD1, MPD 600, DIRANA(Dielectric Response Analysis), CT Analyzer, VOTANO(Voltage Transformer Analysis System) 등을 볼 수 있다.

오미크론은 전 세계 20개 지사를 통해 14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전력용 변압기, 차단기, 회전기 및 전력 케이블의 진단을 위한 시험 설비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보호계전기, 전력량계, 트랜듀서 및 전력분석기의 시험 교정을 위한 서비스와 고압 설비인 발전기, 회전기 및 케이블의 상시 모니터링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발전산업전 2015'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로 210개 이상의 브랜드가 5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발전기,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기설비, 발전기 등 다양한 산업용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한국전기산업대전, 코리아스마트 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를 통합 개최하여 전기기기(전기생산․공급)+배터리(전기저장)+스마트그리드(전기관리) 제품 및 기술 융·복합의 청사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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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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