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ABB코리아, 배전분야 미래기술방향 제시

서성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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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코리아(대표 최민규, www.abb.com)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했다.

ABB는 전력 및 자동화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반면, 유틸리티 및 산업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 세계 100여개 국에서 14만명의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ABB 코리아는 ABB그룹의 현지 법인으로 1960년대부터 활동해 왔으며, 일상생활에서 산업 공장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전기공급, 전기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제품과 광범위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마다 축적된 노하우로 ABB만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공정과 자산을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한다.

ABB는 지난 6월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CIRED 콘퍼런스에서 주요 변전소에 들어가는 모든 종류의 UniGear Digital 공기 절연형 고압 폐쇄 배전반을 전시하며 전력 기술에 대한 ABB의 선진 기술력과 배전분야에 대한 미래 기술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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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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