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한라IMS, 다양한 사업영역 소개

서성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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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IMS(HANLA IMS, 대표 지석준∙김영구, www.hanlaims.com)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벨브 리모트 컨트롤 시스템과 발라스트 워터 트리트먼트 시스템을 소개했다.

한라 IMS(Instrumentation Monitoring system)는 기존의 계측기 사업영역에서 Loading Computer, Valve Remote Control System, LED lighting, Ballst Water Treatment System 분야로 다각화하면서 사명을 변경했다.

1986년 수위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시작으로 레이더 시스템 부분에서 최고 등급 시스템으로 도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선박에는 다양한 벨브가 필요함에 따라, 사람들이 상주하는 공간에서 벨브를 작동할 수 있는 벨브 리모트 컨트롤 시스템을 생산했다.
또한 에코 가디언 시스템의 일환으로 평형수를 정화시켜 우리나라 평형수의 미생물이나 해조류가 다른 나라에 유입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발라스트 워터 트리트먼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최근 각광받고 있다.

2014년에는 부산시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올해 선박평형수처리설비(BWTS) 해양수산부 형식을 승인하고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World Class 300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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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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