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넥상스코리아, 선박용, off-shore 케이블 선봬

서성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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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전선(Nexans company, 사장 강인구, www.cablekukdong.co.kr)은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선박용, off-shore 케이블을 선보였다.

현재 넥상스코리아는 자동차 전선, 통신 및 전력 전선을 생산하는 청원 공장과 빌딩용에 특화된 전선을 만드는 음성공장이 있으며, 서울, 부산, 광주에 영업사무소를 두고 있다. 2014년도 영업매출은 2,750억원이며, 이중에서 전력전선이 73%, 자동차 전선이 25%,그리고 통신선은 2%를 차지한다. 프랑스 제품연구소와 함께 협력하여 화재에 안전한 난연, 내화, 저독 특성을 지닌 전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차세대 전력선인 초전도전선 연구개발에도 유관 단체와 협력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넥상스 케이블은 송전&배전(해저 및 육상), 에너지 자원(오일 및 가스, 채굴, 재생에너지), 운송(육상, 철도, 항공, 해양), 빌딩(상업, 주거, 데이터 센터) 분야 등 거의 모든 산업에 지원되고 있다.

넥상스는 특히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전선분야에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조선소에 전선을 공급하고 있다. 우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전선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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