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전산업전 2015 영상] 한국남동발전 허엽 사장, "발전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

권세창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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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산업전의 주관사인 한국남동발전 허엽 사장은 "한국발전산업전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파워젠 전시회를 벤치마킹한 국내 최초의 한국형 파워젠 행사로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100만 전력인 모두가 즐기는 축제와 교류의 장이다"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인 'Power Generation Korea 2015(이하 한국발전산업전 2015)'가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3일간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한국전기산업대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발전 6개사가 참여하여 발전 및 송배전, 원자력, 철도전력 등 국가 융합 인프라를 선보인다.

전시품목은 원자력 기기 및 서비스, 에너지 정보 및 기술, 발전소 안전 제품, 신재생에너지 장비 및 서비스, 수질 및 폐수 처리, 보일러나 열교환기 및 연소 시스템, 저장 탱크 및 용기, 발전기 및 액세서리 등이다.

주요 부대행사로는 발전사 통합 구매상담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발전 콘퍼런스, 해외신기술 세미나, 중동지역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전기재해 예방 콘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전시회 기간 동안 27개국 70개의 해외 업체와 34개국 160여명의 해외 진성바이어가 참가하여 수출 판로를 상담할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등을 진행한다.

한국남동발전 허엽 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전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우수 중소중견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판로지원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기업경쟁력 확보에 커다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 다음 날인 21일에는 한국남동발전(주관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6개사의 구매담당자 174명이 75개 구매상담 부스가 마련된 곳에서 발전기자재 생산기업과 구매상담회를 진행하여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지원을 추진했다.

또한, 통합 개최되는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는 물론 국내외 HVDC 기술 및 정책동향을 소개하는 HVDC 콘퍼런스, 국내외 원자력, 기력, 복합, 신재생 등 최신기술을 소개할 발전콘퍼런스 등 다양한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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