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전산업전 2015 영상] 해강알로이, 발전기용 특수동합금 소재 선보여

권세창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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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알로이(대표 박종호, www.hgalloy.co.kr)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에 참가해 발전기용 특수동합금 소재를 선보였다.

해강알로이는 발전기부품과 발전기용 특수동합금을 생산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소 및 수력발전소, 화력발전소의 전동기 제작, 재권선 등 정비·수리를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국, 일본, 독일 동남아, 유럽 등 30개국에 글로벌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한국발전산업전 2015'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로 210개 이상의 브랜드가 5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발전기,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기설비, 발전기 등 다양한 산업용품들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한국전기산업대전, 코리아스마트 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를 통합 개최하여 전기기기(전기생산․공급)+배터리(전기저장)+ 스마트그리드(전기관리) 제품 및 기술 융·복합의 청사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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