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조선해양 배관 전문 기업 '스타우프코리아'

서성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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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프코리아(STAUFF, 대표 김명성, www.stauff.co.kr)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유압 시스템을 전시했다.

스타우프코리아는 신뢰성 높은 선진 유압시스템을 지향한다. 독일 스타우프사와의 합작회사로서, 유압산업 분야에서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조선 해양의 유압 파이프 및 튜브, Drill Ship 및 FPSO의 주요 유압 시스템, Cruise 및 특수선의 유압장치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시스템을 적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또한 스타우프 코리아는 유압관련 액세서리 공급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시장의 요구에 초점을 맞춘 고품질의 제품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기능과 디자인이 다양한 포괄적인 유압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고품질의 Clamp, Test, Filtration 등 폭넓게 사용되는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모든 스타우프코리아의 제품은 국제 규정에 따른 광범위한 테스트를 받은 후 공급되며, 높은 사내 품질 경영 시스템 적용으로 신뢰성 있는 제품 생산한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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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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