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LNG플랜트에 가장 적합한 밸브, 피케이밸브

서성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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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 위치한 피케이밸브(www.pkvalve.co.kr)는 '코마린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용밸브를 전시했다.

피케이밸브는 국내 최대인 88인치 GATE 밸브를 제작한 국내 산업용밸브의 선두주자다.

밸브의 최근 트렌드는 LNG의 공급이 많아지고 있어 초저온서비스(-196℃에서 Test하며 사용 가능한 밸브)에 사용이 가능한 밸브들이 각광받고 있다.

피케이밸브는 1988년 한국가스공사 초저온밸브 국산화 선정업체로 등록했으며, 올해 5월에는 48인치 대형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를 보령 LNG터미널에 납품했다.

이 외에도 한국가스공사 평택과 인천, 통영, 삼척LNG생산기지와 포스코 광양LNG터미널에도 1,300여개의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를 납품하기도 했다.

아울러, 셰일가스를 운반하기 위한 일환으로 정부에서 LNG선 6척을 발주했으며, 이중 현대LNG가 선주인 2척에 28인치 등의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 120여개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업체이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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