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유원산업, 조타기 선보여

서성원 2015-10-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원산업(대표 권영준, www.yoowonind.com)은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조타기를 선보였다.

부산 사하구 을숙대로에 위치한 유원산업은 STEERING GEAR YDFT TYPE, ROTARY CANE STEERING GEAR YSR TYPE 등을 선보이며 조타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유원산업은 F.O 및 L.O용 기름 여과기를 비롯하여 유원 조타기 및 선박용 갑판기기 등을 생산하며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설계하여 보다 고품질의 제품, 경제적인 가격, 정확한 납기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기술로 시대의 조류에 도전한다'를 모토로 좋은 성능과 앞선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제조설비의 첨단화와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1977년 설립 이래 2015년 고용우수기업에 지정됐으며, 2014년에는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등 대형조선소에서 제작하는 선박에 고품질의 조타기, 여과기, 각종 갑판장비, 선박안정기를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