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현대중공업, 스마트 친환경 선박 기자재 선보여

서성원 2015-10-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중공업(대표 최길선·권오갑, www.hhi.co.kr)은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스마트 친환경 선박 기자재를 전시했다.

세계 최대 100만 배럴급 원통형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해양연구선(Oceanographic Research Vessel), 3만 입방미터(㎡)급 멀티가스운반선(LNG, LPG, LEG)과 같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들과 조선 3사의 생산능력, 주력 선종 등을 홍보했다.

특히, 스마트 기술과 친환경 기술부문에서는 선실을 앞뒤로 움직여 더 많은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스카이벤치(Skybench)' 기술과 육•해상 물류 전반을 종합 관리하는 '커넥티드 스마트십(Connected Smartship)' 시스템, 연료절감 부가장치 등 시장 선도 기술을 소개했다.

현대중공업은 코마린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조선해양 기자재 산업 국제회의인 '코마린 콘퍼런스 2015'에도 참가해, 디젤연료와 LNG를 번갈아 사용하는 이중연료엔진, LNG가스연료추진선 등 친환경 기술을 소개한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
메디린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병원전용 유니폼 리뉴얼을 선보였다.
디알젬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국내 최초 미국PDA에 등록된 X-ray 'GXR-SD'시리즈를 선보였다.
신우메디랜드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간섭전류형 저주파자극기를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