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oT Korea 2015] 와이즈센싱의 실내공기질 측정기 '와이즈에어센스'

남정완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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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센싱(대표 엄정식, www.wiseairsense.com)은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 이하 IoT 코리아)'에 참가해 IoT를 접목시킨 실내공기질 측정기 '와이즈에어센스(WiseAirSense)'를 선보인다.

최근 정부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환경 안전상태를 평가하는 환경안심인증제를 도입했다. 인증을 받으려면 실내공기질 및 환경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이에 따라 실내공기질에 대한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최근 스마트폰 어플로 실내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데이터관리도 가능한 측정기가 출시됐다. 산업용 환경계측기 전문회사 와이즈센싱의 신제품, WiseAirSense가 그것이다.

(사진설명: 애플리케이션 메인화면- 9가지 측정항목 나타내는 화면)

WiseAirSense는 공기에 대한 9가지 항목(온도, 습도,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유기화합물질, 소음, 일산화탄소, 기압, 조도)을 한번에 측정한다. 항목별 상세내용은 어플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스마트폰 어플 및 웹으로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가 설정한 적합농도를 벗어나면 경보음을 울려주는 알람 설정 기능을 탑재했다.

한 개의 ID로 다수의 장소를 관리할 수 있고, 수백 수천명이 동시에 한대 제품의 데이터를 관리하기도 한다. 공개 설정된 기기라면 제품을 사지 않더라도 어플 설치를 통해 누구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자유롭게 실내공기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면서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측정된 데이터는 엑셀로 변환하여 빅데이터 기초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빅데이터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시•도지사 보고 시 활용할 수 있어 학교, 의료기관, 도서관 등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와이즈센싱은 산업용계측기 전문회사로 가스검지기, 산소검지기 등을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2011년 LED채소재배기를 출시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농업용계측기를 개발하여 데이터농업화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2012년 벤처인증확인, 2014년 용인시 우수기업인증을 받았다.

한편, 올해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9개국 144개사가 29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전시회로 IoT 디바이스, 센서 및 부품, 유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솔루션, IoT 플랫폼, IoT 응용서비스, IoT 보안 솔루션 분야의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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