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oT Korea 2015] 에스제이티, IoT 기반 최대 85% 난방비용 절감 기술 선보인다

남정완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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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티(대표 김영태, www.sjtboiler.com)는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 이하 IoT 코리아)'에 참가해 IoT 기반 최대 85% 난방비용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

선보이는 삼진 하이드로히트는 기존 전기보일러 대비 60% 이상, 도시가스보일러 대비 50% 이상, 히트펌프 대비 30% 이상(4계절 기준)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삼진 하이드로히트는 직접 가열방식이라 대형 물탱크가 필요 없고, 제품 자체도 크기가 작아서 별도의 설치공간이 필요 없다. 게다가 소음도 없고 안전하기 때문에 고층/대형 빌딩에서 층별 설치를 통해 지하 보일러실을 따라 건설할 필요가 없으며 배관 공사도 필요 없기 때문에 전체 시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보조 장치인 'VIP'는 무 접점 릴레이 제품을 개선하여 개발했다. VIP는 에너지 사용량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설정온도를 제어해주는 PID(Proportion Integration Differentiation) 온도 제어 시스템과 같이 사용하여 기존 난방/온수 시스템보다 15% 절감효과가 있다.

에스제이티는 지난 20년 동안, 에너지 절감 지원 사업과 신개념,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유럽, 인도 등 세계 주요 나라에 삼진 하이드로히트 특허를 출원했다.

한편, 올해 'IoT 코리아'는 9개국 144개사가 29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전시회로 IoT 디바이스, 센서 및 부품, 유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솔루션, IoT 플랫폼, IoT 응용서비스, IoT 보안 솔루션 분야의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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