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특집] 안전과 휴대성 만족! 유아용 접이식 '까로 승용웨건'

남정완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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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겐(대표 선경신, www.carro.kr)은 오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유아용 접이식 '까로 승용웨건'을 선보인다.

까로(CARRO)는 '마차'라는 스페인어이며, 엄마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아기를 CARRO 첫 글자 'C'로 형상화했다. 유럽 감성을 담은 이 제품은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됐으며, 아이들과 더욱 여유로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에 끄는 방식의 웨건과 달리 까로웨건은 아이를 마주 볼 수 있는 미는 형태의 접이식 승용웨건으로 최초 자율안전인증을 받았다. 독자적인 원터치 폴딩 방식으로 쉽게 접을 수 있고, 뒷바퀴 및 브레이크 축이 탈부착 가능해 소형차 트렁크에도 들어가는 휴대성이 장점이다. 브레이크 장착으로 언덕길에서도 더욱 안전하며 W301, W501의 경우 10단계 이상 조절이 가능한 유모차용 핸들바를 채용했다.

이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지붕을 비롯해 레인커버, 매트, 모기장, 장바구니 등의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아이들의 승용 완구뿐만 아니라 캠핑이나 여행 시 짐을 실어 나를 수도 있어 유용하다.

까로웨건의 최고급형 모델인 까로W501은 아노다이징 처리한 알루미늄 강화 합금 프레임과 탄성이 높은 폴리우레탄(PU) 소재의 바퀴를 장착해 내구성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켰다.

이바겐 선경신 대표는 "까로 웨건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안전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승용 웨건 업계 1위의 자부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뻗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까로웨건은 국내 발명특허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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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편집 권세창/ 영상 디자인 박지혜/ 기사 남정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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