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힘,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오늘 개막!

이승연 2015-10-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가 오늘(28일) 코엑스에서 막을 열었다.

개막식에서는 한국사물인터넷협회 이형희 회장이 개회사,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과 새누리당 배덕광 국회의원이 축사, 그리고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차관이 환영사를 통해 사물인터넷 발전의 중요성과 희망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설명: 위부터 한국사물인터넷협회 이형희 회장,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 새누리당 배덕광 국회의원,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차관)

201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인 및 관련기업의 관심과 참여 제고를 통한 사물인터넷 확산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사물인터넷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전자부품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총 9개 관련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해 마련됐다.

SK텔레콤, LG U+, KT 등 대기업은 전시장 내 대형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사물인터넷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비긴스, 인터디지털, 이그잭스, 핸디소프트, 이디엠에스 등 사물인터넷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알린다.

이번에 마련된 부대행사로는 28일에는 IoT 제품 & 솔루션 발표회, 2015 IoT 투자설명회, IoT 스마트 신제품 콘테스트, IoT 스타트업 챌린지 챔피언 쇼케이스가, 29일에는 사물인터넷 국제 콘퍼런스, IoT 기술이전 설명회, 사물인터넷 DIY 창작 경진대회 우수작품 시상식이, 그리고 30일에는 IoT 어워드로,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에 대해 알리고, 체험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사물인터넷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투자유치를 받기위한 여러 가지 이슈사항이 존재한다. 투심위에서 검토하는 사항은 시장성이슈, 경쟁력(차별성)이슈, 사람(또는 조직역량)이슈, EXIT가능성등이 있다. 그렇다면 세부 검토사항을 살펴보자. 첫 번째 시장성
10월 넷째 주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