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크림하우스, 디자인과 안전성 모두 고려한 매트 선봬

취재2팀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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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하우스(대표 양지현, www.creamhaus.com)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프리미엄 크림하우스 매트와 쿠션 등을 선보였다.

북유럽 감성 디자인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크림하우스 매트는 10중 고압축·고밀도로 되어 있어서 충격흡수가 좋아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칠 위험이 적다. 특히, 국내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PU소재를 사용하고 본드와 같은 화학물질로 접합하는 것이 아닌 열 접착 방식으로 제조해 화학약품 냄새가 나지 않으며 친환경 소재인 무가교 폼을 사용해 유해물질 안전인증인 로하스(ROHAS)를 획득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다.

크림하우스의 크림색 매트는 아이들이 도화지 위에서 놀듯 상상력과 집중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항상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는 유아용품의 특성상 크림색의 매트는 오염물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인테리어적으로도 크림색은 심플하고 깔끔해 넓어보이는 효과와 동시에 어느색 과도 잘 어울려 조화롭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1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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