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영상] 튼튼영어, 영유아 영어프로그램 '베이비리그' 선보여

권세창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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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대표 오인숙, www.tuntun.com)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영유아 영어프로그램 베이비리그를 선보였다.

베이비리그는 4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개발한 영어놀이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인지·정서·감각·신체·사회성 등 다섯 가지 발달을 균형있게 길러준다.

특히, 아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과 신체를 활용할 수 있어 영어 학습뿐 아니라 아이들의 신체와 다양한 감각 발달을 돕는다.

또한, 엄마나 선생님과의 교감으로 호기심과 즐거움을 충족시키고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력과 언어적 감성까지 골고루 키워준다.

튼튼영어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에 방문하는 모든 상담객에게 베이비리그, 규리앤프렌즈, 싱어롱, 큐플레이의 각 베스트 스토리북과 CD 또는 DVD를 제공하며, 매일 오전과 오후 각각 얼리버드맘에게 추가로 베리굿 숄더백, 베이비리그 스토리텔링 빅북, 큐플레이 스티커북, 규리 캐릭터 칫솔 등의 추가 선물을 제공한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1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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