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아이넷, 이스라엘 명품 브랜드 '할릴릿 악기세트' 선봬

취재2팀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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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대표 전국열, www.inettoy.com)은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명품 악기 브랜드 '할릴릿'을 선보였다.

교육열이 높은 이스라엘 교육용품 전문업체 브랜드 할릴릿의 Play Sound 시리즈는 음악수업 교구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아이에게 음악놀이는 생활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다양한 색상의 악기를 두드리고 흔들며 즐겁게 노는 동안 아이의 리듬감과 음악적인 감성을 키워주고 호기심을 자극해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준다. 악기 전문가들이 만들어 튼튼하고 KPS 안전검사, 무독성 테스트, CE마크 등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가 물고 빨아도 무해하다.

할릴릿 제품은 '미니 케이지벨', '애니멀 마라카스', '거북이 실로폰', '미니 웨이브 드럼', '무당벌레 탬버린' 등 각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악기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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