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PU소재 바퀴로 부드러운 핸들링의 웨건, 까로 'W501'

취재2팀 2015-10-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까로(대표 선경신, www.carro.kr)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까로의 럭셔리 웨건 모델 W501을 선보였다.

까로의 럭셔리 웨건 모델 W501은 모든 프레임에 알루미늄합금을 적용해 차체만으론 유모차보다 가볍지만 특수공법 프레임을 사용해 강도는 높였다. 독특한 전용 차체컬러를 사용했고 도장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과 부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웨건 내부는 5점 안전벨트로 아이가 자유롭게 움직여도 안전하다.

특히, 앞 뒤 바퀴 모두 기성 제품이 아닌 까로웨건만의 전용바퀴와 최고급 유모차에서만 사용되는 PU소재 바퀴를 사용해 에어바퀴 특유의 완충작용은 그대로인 반면 단점인 펑크는 방지한다. W501은 럭셔리 모델인 만큼 부드러운 핸들링과 편안한 주행감은 물론 안전성, 편의성 모두를 고려한 제품이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1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교통안전선진국의 최고안전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하여 '
VR스포츠로 시장을 선도하는 브이알카버(주)가 중동 두바이에서 열린 한류 콘텐츠 전시회(K-Expo in dubai)에서 중동에 기반을 둔 '브이알스테이션(VR Station)'과 '드랍펀엔터테인먼트(Dropfun
서영이앤티(주)는 스위스 청정 우유와 초콜릿을 사용한 '밀카바' 3종을 전국 편의점 판매를 통해 선보이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안'은 GS shop과 함께 최대 6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리안 데이' 프로모션을 13일 단 하루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