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친환경 편백나무향 솔솔, 테드 '오가닉 코튼 몽슈레'

취재2팀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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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대표 이현종, www.mongsure.co.kr)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 인형 '오가닉 코튼 몽슈레'를 선보였다.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아이들은 화학물질에 취약하다. 테드는 아이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놀 수 있게 자연항생 물질인 피톤치드가 나오는 편백나무를 이용했다.

오가닉 코튼 몽슈레는 인형 안에 피톤치드 원형칩(편백나무)을 내장하고 있어 아이들이 물고 빨고 땀을 흘렸을 때 생길 수 있는 유해세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한국의류시험 연구원의 78가지 정밀검사에 합격해 0-3세까지도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은은한 피톤치드 향은 산림욕을 하는 듯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받는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1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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