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TE 2015] 해성엔터프라이즈, 고성능 모노 필라멘트사 전시

남정완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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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엔터프라이즈(대표 마남열, www.marinmax.co.kr)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ㆍ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해 고성능 모노 필라멘트 제품을 선보인다.

해양수산용 제품 브랜드인 Marinmax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국내 점유율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 생산량의 6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자체 생산하고 있는 생분해성 원사는 Nylon과 같은 높은 강도를 가지면서도 3년 후 자연 분해되기 때문에 고성능, 친환경적인 측면으로 국내 유수 어망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레저용 제품 또한 브랜드화(Exsum)시켜 생산하고 있다. Nylon Mono Filament, Fluorocarbon등의 제품은 레저용 낚싯줄로 각광을 받고 있다. 높은 결절강도 및 습윤강도를 가지고 있고, 투명도, 복원력 및 내외마모성이 우수하여 레저낚시에 적합하다.

해양수산용, 레저용 외에도 여러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탄성 모노 필라멘트를 생산하고 있다. 탄성 및 내마모성, 강성, 내충격성이 뛰어나고 재활용성이 뛰어나 자동차 내장재의 표피층, 신발, 건축 등의 분야에 적합하다.

PA Nylon-6는 투명도가 좋고 강도와 유연성이 뛰어나며, PET(Polyethylene Terephtalate)은 뛰어난 가공성, 내열성으로 다양한 용도에 적합하다.

해성엔터프라이즈는 1994년 기업 설립 이후, 20여년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 과정을 거쳐 지름 0.1~6.0mm 사이의 다양한 굵기의 모노 필라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었다. 세계적인 기술력과 설비를 바탕으로 생산한 각종 모노 필라멘트를 전세계 주요국가에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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