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TE 2015] 삼성엔에코, 섬유원단 절단기 선보인다

남정완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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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에코(대표 신판곤·김정순, www.samsung-pi.co.kr)는 오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해 섬유절단기 제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제품은 행거마스타로 대표되는 섬유원단 핑킹절단기(수동, 반자동)와 섬유중량시편절단기, 섬유천공기, 섬유원단 사각절단기로 우수한 절단력과 내구성으로 수년간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수동식, 작두식 행거마스타의 칼날은 타사 제품 대비 약 1.5배 이상의 내구성을 보장하며 적은 힘으로 부드럽게 작동할 수 있다. 전동식 행거마스타의 경우 소음 진동이 거의 없으며 사용자를 고려한 높이와 안전 설계 등이 특징이다.

삼성엔에코는 1997년 설립 이후, 산업용 나이프 제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섬유원단 절단기를 전문 제조하고 있다. 섬유절단기 분야 기술특허 및 ISO 9001 인증까지 보유하여 품질은 물론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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