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2015] 안전화 깔창소재 소개한 성재엠에이치택

서성원 2015-11-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성재엠에이치택(대표 권성열, www.sungjaetex.com)은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ㆍ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해, TPU Mesh와 안전화 깔창 신발 소재를 전시했다.

성재엠에이치택은 1992년 설립되어, 2014년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입주한 기업으로 제직기는 최고의 후직기인 SULZER와 DORNIER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각종 벨트, 여과포, 아라미드 직물, 산업용 레노 직물, 신발지, 토목용 섬유, 농자재 하우스망에서 치어망까지 산업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섬유직물을 제직하는 기업이다.

성재엠에이치택은 강도를 중점적인 기능으로 두고 TPU Mesh 신발을 제작했으며, 안전화 깔창을 위해 내구성을 강화하여 생산했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 BIT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Sungjaetex 최신기사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