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2015] 해성엔터프라이즈, 해양수산용 제품 브랜드 Marinmax 전시

서성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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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엔터프라이즈(대표 마남열, www.marinmax.co.kr)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ㆍ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해 고성능 모노 필라멘트 제품을 선보인다.

해양수산용 제품 브랜드인 Marinmax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국내 점유율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 생산량의 6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자체 생산하고 있는 생분해성 원사는 Nylon과 같은 높은 강도를 가지면서도 3년 후 자연 분해되기 때문에 고성능,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유수 어망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레저용 제품 또한 브랜드화(Exsum)시켜 생산하고 있다. Nylon Mono Filament, Fluorocarbon 등의 제품은 레저용 낚싯줄로 각광을 받고 있다. 높은 결절강도 및 습윤강도를 가지고 있고, 투명도, 복원력 및 내외마모성이 우수하여 레저낚시에 적합하다.

해양수산용, 레저용 외에도 여러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탄성 모노 필라멘트를 생산하고 있다. 탄성 및 내마모성, 강성, 내충격성이 뛰어나고 재활용성이 뛰어나 자동차 내장재의 표피층, 신발, 건축 등의 분야에 적합하다.

PA Nylon-6는 투명도가 좋고 강도와 유연성이 뛰어나며, PET(Polyethylene Terephtalate)은 뛰어난 가공성, 내열성으로 다양한 용도에 적합하다.

해성엔터프라이즈는 1994년 기업 설립 이후, 20여년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 과정을 거쳐 지름 0.1~6.0mm 사이의 다양한 굵기의 모노 필라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었다. 세계적인 기술력과 설비를 바탕으로 생산한 각종 모노 필라멘트를 전 세계 주요국가에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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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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