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2015] J.R. 코퍼레이션의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난연 섬유

서성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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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코퍼레이션(대표 정정승, www.jrfr.co.kr)은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ㆍ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해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난연 섬유를 선보인다.

난연 섬유란 섬유 제품이 불꽃에 접촉하고 있을 때는 타지만 불꽃을 제거하면 연소하는 것을 막아주는 섬유소재를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난연 섬유 시장이 다양한 관련 분야로 확대 중인 가운데, 호텔이나 병원 같은 공공 시설물뿐만 아니라 버스, 기차, 비행기 같은 운송 수단에 유독가스가 적은 난연 소재의 수요가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 전시회서 JR 코퍼레이션이 선보이는 난연 섬유는 100% 재활용 가능한 폴리에스터 원료 및 인계 난연제를 사용하여 만든 난연사로써, 한계산소지수(LOI) 40% 이상의 난연 기능을 가지는 원착사이다.

할로겐 및 브롬이 함유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1.5~30 데니어까지 생산이 가능하고 색상 또한 다양하게 공급할 수 있다.

JR 코퍼레이션은 세계 최초로 난연 마스터 배치를 활용,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난연 단섬유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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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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