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2015] 한국니트산업연구원 , 섬유패션의 발전 위해 존재

서성원 2015-11-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 www.knitcenter.re.kr)은 5일(목)부터 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ㆍ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5, 이하 BITE 2015)'에 참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은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시제품생산, 소재 및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섬유니트산업체와 산학연 기술개발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소재 및 고부가 가치의 니트상품을 개발하는 혁신 체제를 구축, 섬유니트산업의 지식기반산업으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한편, BITE 2015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용섬유협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슈퍼섬유소재, 에코섬유, 스마트 섬유, 나노 소재 등 고성능 신소재와 관련 장비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 BIT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