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에너지대전] 난방비 최대 40% 절감 가능한 필름, 나노렉스

임선규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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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렉스(대표 이찬봉, www.nanorex.kr)는 오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앙면스크린 필름과 태양열차단필름을 선보인다.

양면스크린 필름은 프로젝터를 이용해 필름을 화면에 투사할 시 양면에서 동시에 시청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이디어 광고나 교육, 비즈니스 미팅, 상점 유리창 등에서 다양한 공간활용과 양면 광고효과 등으로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태양열차단필름(단열필름)은 유리창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필름으로, 겨울철 실내복사열을 유지시키고 여름철에는 태양복사열을 차단한다. 태양열에 대한 반사는 유지시키고 실내로 유입되는 태양열은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완성도 높은 필름이다. 이를 통해 유리창으로 새어 나가는 난방비를 최대 40%까지 절감해 준다.

또한, 스퍼터링 공법이 사용된 필름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러 현상을 나노세라믹 필름의 반사율 정도로 최소화하여 육안반사를 줄였다. 이 필름은 고품질의 원료 사용과 제조 후 다양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완벽한 성능유지를 할 수 있다.

나노렉스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기술을 추구하는 필름 전문회사로 현재 양면스크린 필름과 단열필름을 주력으로 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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