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에너지대전] 포스코에너지, 실생활에 유용하며 안전한 연료전지 선보여

최빛나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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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는 오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용융탄산염 연료전지를 선보인다.

포스코패밀리의 에너지 전문기업인 포스코에너지는 발전,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를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에너지기업이다.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발전 역량을 바탕으로 부생가스, 태양광, 풍력, 자원순환 등 신재생발전소를 확대함과 동시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등 세계 각지에서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고효율 친환경 분산전원인 연료전지 제조사업에 있어서는 세계 최대인 연산 100MW규모의 연료전지 생산단지를 구축하고, 국산화 및 차세대 기술개발을 통해 산업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20여 곳에 약 149.2MW의 연료전지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용융탄산염 연료전지의 원리는 천연가스, 바이오가스, 석탄가스 등 메탄이 주 성분인 연료에서 개질된 수소와 공기 중 산소 간의 전기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해 낸다. 이 전지는 고효율 친환경 발전설비로 24시간 안정된 전력을 공급하며, 송배전망이 필요없는 경제적인 분산전원이다. 또한, 공간효율성이 높아 도심 및 좁은 지역에도 설치 가능하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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