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SH 2015 영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효근 단장, "스마트콘텐츠 산업 글로벌화에 앞장"

권세창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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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콘텐츠 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앞장서는 이가 있다. 바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효근 단장. 에이빙뉴스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SLUSH 2015' 현장에서 김 단장을 만났다.

김효근 단장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중 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해 핀란드 헬싱키의 세계적인 스타트업 콘퍼런스 'SLUSH 201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이번 콘퍼런스에서 지원하는 국내 스타트업은 디지털모션엔터테인먼트, 비손콘텐츠, 사운드유엑스, 아이큐비스, 히즈쇼이다.

(사진설명: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효근 단장)

김 단장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디지털모션엔터테인먼트 등 5개사가 이번 SLUSH 2015 참가를 통해 투자자 발굴뿐 아니라 해외 스마트콘텐츠 업체들과 폭넓은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 "디지털콘텐츠 산업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창조경제의 대표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LUSH 2015'는 세계 각지의 3,500개가 넘는 스타트업들이 참가하는 핀란드 헬싱키의 대형 전시회다. 이 행사는 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12일(목)까지, 국내 시간을 기준으로 13일(금) 새벽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다.

SLUSH 2015는 스타트업 배틀 'SLUSH 100'을 개최하여 유럽, 북미, 러시아,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또한, 스카이프를 창업한 니클라스 젠스트롬 CEO, 인기 게임 클래시오브클랜을 제작한 슈퍼셀의 일카 파나넨 CEO 등이 연사로 나선 글로벌 창업 세미나를 통해 창업 관련 노하우를 전했다.

→ 'SLUSH 2015′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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