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영상] 파랑종합건설, 고정가변형 태양광 구조물 선보여

취재2팀 2015-1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랑종합건설(sun-power.kr)은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고정가변형의 태양광 구조물을 선보였다.

민간 발전소 시공실적을 꾸준히 수행해오고 있는 파랑종합건설은 각 프로젝트의 계획부터 시공, 시운전 분야까지 EPC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 공정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물 분야에서 원가절감이라는 모토 아래 새로운 구조물을 고안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고정가변형의 태양광 구조물은 계절별 태양 고도의 변화에 착안하여 기계식이 아닌 수동식으로 조작이 가능한 설비이다.

종전에 기계식에서 발생하는 회로파손, 센서이상, 전기소모 문제를 해결했고, 발전소 분기별로 인력을 소모하는 고정가변형 구조물의 약점을 보완했으며, 원가절감까지 달성하여 발전소 건설 및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구조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