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영상] 미세조류로 이산화탄소 잡아,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선규 2015-11-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지역난방공사(www.kdhc.co.kr)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바다와 민물에 서식하는 단세포 광합성 생물인 미세조류를 이용한 사업를 선보였다.

빠른 광합성 능력을 지닌 미세조류를 이용하여 온실가스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고정화하고 바이오연료 같은 고부가가치 상품들의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환경 및 경제적 가치의 창출효과가 큰 미세조류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공급을 통해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및 국민생활 편익을 증진하고자 설립되었다. 30년간 전국 130만호의 공동주택에 편리하고 쾌적한 지역난방을 경제적으로 공급하고 전력 1,631Mw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난방 회사이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