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영상] 바이오매스 이용한 발전장치, 이노엔

임선규 2015-11-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노엔(www.innoen.co.kr)은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생활 속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발전장치를 선보였다.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1kW급, 3kW급, 10kW급 발전장치는 음식물쓰레기나 매립지에서 나오는 가스를 열원으로 활용해 약 10% 정도 전기를 생산하고 나머지 90%는 온수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노엔은 고효율 예혼합 버너, 연소시스템 및 고온용 열교환기를 공급하는 에너지 기술 전문기업이다. 유럽과 일본의 여러 선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기술을 국내에도 적용하고 있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인타코퍼레이션 (대표: 김문섭)은 최근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단순히 구멍만 뚫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고 근본적으로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