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올리오, '키친라인'으로 주부 갈증 해결해 준다

최빛나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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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오(대표 고훈, www.olio.co.kr)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 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올리오 키친라인을 선보였다.

올리오 키친라인은 냄비부터 후라이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항균 코팅을 첨가한 세라믹 코팅이기에 환경호르몬과 독성이 없는 냄비로 박테리아, 곰팡이 등 미생물의 번식을 최소화시키며, 제품을 가열했을 때 발생하는 유독성분 PFOA가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다. 또한, 내구성과 표면강도가 우수해 긁힘에 강해 일반 조리기구(스텐조리기구)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올리오만의 은은하고 세련된 투 톤 색상은 주방을 더욱 환하게 만들고 냄비에서 보기 힘든 곡선 형태의 부드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일체형 주물 손잡이는 오븐과 직화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편리성을 더했다. 뚜껑을 잡았을 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알맞은 크기와, 미끄럼방지, 넘침방지 기능까지 더한 뚜껑으로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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