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밀리 매트리스, 무중력 느낌의 편안함 'MLILY 매트리스' 전시

남정완 2015-11-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밀리 매트리스(대표 황정영)가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 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무중력 느낌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MLILY 매트리스'를 전시했다.

MLILY 매트리스는 인체의 압력을 골고루 분산시켜 흡수하고 천천히 탄성을 회복하여 사용자가 접촉 시 받는 인체의 압력을 제로에 가깝게 만든 제품이다. 이를 통해 뒤척임의 횟수를 줄이고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체중이 척추나 근육, 신경계통에 미치는 압력을 줄여 척추를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이 제품은 토르마린(전기석), 대나무 숯, 젤라틴, 라벤더, 입자 메모리폼 등의 특수 재질을 사용했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생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작되며 완제품의 화학성분까지 제거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이다.

최초의 메모리폼은 1960년대 미국 항공 우주국 NASA가 우주비행사가 느끼는 압력을 완화하려고 개발했다. MLILY는 2010년 3세대 기술을 사용한 메모리폼 생산에 성공해 사용자가 언제나 쾌적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www.megashow.co.kr)'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5 시즌2′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2019 푸드위크에 참가한 꽃물은 12종의 꽃차와 4종의 블랜딩 차를 선보였다.
2019 푸드위크에 참가한 건강선생은 콩잼을 비롯한 곡물과 야채잼들을 선보였다.
2019 푸드위크에 참가한 올핀은 '야채품은 황태다요트' 등 건강식품들을 선보였다.
2019 푸드위크에 참가한 돈덕한은 원주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각종 순대제품들을 선보였다.
2019 푸드위크에 참가한 순간은 동결건조 방식으로 만든 블록형 고체육수를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