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전 세계 1500만 명이 쓰는 컷코 칼, 한국 상륙!

최빛나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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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코리아(대표 임광훈, www.cutco.co.kr)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 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주방용 가위와 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컷코는 미국에 설립된 주방용품 기업으로 미국 공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컷코 제품은 수많은 공정과 수 주가 소요되는 생산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명품으로 뉴욕 현대미술관을 비롯한 유수의 박물관에 전시될 정도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 1,500만 이상의 가정이 사용하는 주방용 칼 브랜드다. 한국에서는 주부들의 로망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메가쇼에서 선보인 주방용 칼은 컷코만의 독특한 디날을 사용해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각 제품은 포인트 사이에 세 개의 날이 숨어있는 더블디날 방식으로 직선날보다 절삭력이 뛰어나고 음식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잘라준다. 또 포인트로 인해 칼날이 도마에 직접 닿지 않아 칼날이 무뎌지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평균 10년 동안 갈지 않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칼날이 핸들 끝까지 들어와 있는 완전 슴베구조의 핸들은 안정감과 적절한 균형감을 주어 장시간 칼질에도 손목과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내구성이 강한 세 개의 니켈 실버 못으로 핸들을 고정시켜 안정감을 주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용한 기간에 상관없이 제품 제조상의 결함이 있을 경우 무상수리로 영원히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고, 고객 실수 및 오용에 대한 보증으로 현재 가격의 50%만 지불하면 세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5 시즌2'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메가쇼 시즌2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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