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영상] 지알텍, 플라스틱 연료의 신개념 설비 선봬

임선규 2015-11-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알텍(www.highgr.com)은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플라스틱 연료 보일러를 선보였다.

플라스틱 연료 보일러는 플라스틱을 연료로 이를 연소하여 전기, 열, 스팀을 생산하는 설비로 흔히 사용하는 연료인 유류나 가스 보일러와 동일한 기능과 성능을 발휘한다.

이 보일러의 핵심 부분인 플라스틱 연료 연소기는 고체 연료인 플라스틱을 지속적이고 일정하게 연소시키며 완전 연소를 유도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연소 시 발생되는 배출 가스는 법적 기준치 이하이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을 열원으로 사용하여 신재생에너지 또는 대체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데 적합해 환경과 에너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