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보울, 폴란드 그대로를 디자인한 그릇 전시

최빛나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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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그릇 직수입 전문업체 보울(대표 한훈, www.thebowl.co.kr)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릇과 주방용품 등을 선보였다.

폴란드그릇의 특징은 공장에서 찍어내지 않고, 장인의 손길을 거쳐서 만들기 때문에 정성과 특별함이 묻어난다. 예쁘고 안전하고 실용적이기까지 한 폴란드 그릇은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다.

폴란드 볼레스와비에츠 지방의 숨어있는 제조사인 WR과 GALIA는 보울의 노력으로 처음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 규모가 작은 가족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 어떤 큰 업체에 뒤지지 않는 정성과 장인정신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직수입업체 '보울'의 설명이다. 또한 폴라드만의 독특하고 편안한 패턴으로 디자인 되어있는 제품들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들로부터 커다란 오븐 용기 등 다양한 그릇들로 구성돼 있다.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보울 제품들은 크리스마스나 생일 등 특별한 행사나 기념일에 사용하면 인테리어소품으로도 쓰일 수 있어 연말에 가장 많은 수요가 발생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연말 인테리어 소품을 찾는 고객들로 인해 보울 그릇이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보울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패턴의 그릇과 폴란드 아로니아 제품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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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메가쇼 시즌2'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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