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파울, '명품은 날 끝부터 느껴진다'

최빛나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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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은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친환경 주방용가위와 정원용가위를 선보였다.

파울은 칼 장인이 만든 회사로 주방용 가위, 미용 가위, 정원용 가위 등 다양한 가위를 보유하고 있다. 파울은 창업 이래 여전히 창업자 가문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가위제조 부분에서 기술적 리더로 자리잡으며 특허를 통해 그 혁신을 인정 받고 있다. 장인정신과 함께 최신식 장비를 사용한 생산 단계를 거쳐 세계 최초의 0.75mm 두께의 스테인리스 강으로 제작된 가위와 손잡이가 셀리더로 된 다이컷가위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모든 가위는 숙련된 마이스터에 의해 올바른 각도에서 섬세하게 날을 배치하여 힘들이지 않고 부드럽게 절단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진다. 특히 가위를 구성하고 있는 전 부품은 독일 생산품으로 전통적인 장신 방식과 제품 개발력, 최고의 소재만을 선택해 높은 품질 표준을 유지하고 있다. 파울은 12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통적인 장인방식에 따라 그라인더 방식을 기초로 가위를 생산하며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전세계 5,000개 이상의 매장에 유통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욱 그 명성을 알렸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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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메가쇼 시즌2'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MEGASHOW 2015 SEASON 2 전시회 기사]  전시회 전체보기 
  ▶ [메가쇼 2015 시즌2] 파울, '명품은 날 끝부터 느껴진다'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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