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풍년, "장인정신 바탕으로 한국인 입맛 책임진다"

최빛나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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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대표 유재원, www.pn.co.kr)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압력밥솥을 선보였다.

주식회사 PN풍년은 설립이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주방용품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품질과 철저한 생산관리 시스템으로 풍년의 대표제품인 압력밥솥은 국내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며 약 40년간 No.1 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의 중력 주조 방식의 손주물 압력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압력솥 외에도 알류미늄, 스테인리스소재의 각종 냄비류, 프라이팬 등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와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 해외 수출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주방용품 전문기업이다.

풍년의 압력솥은 1970년 다이제스터라는 외국식 압력솥을 접하고 국내로 수입, 개발한 것이 그 시초가 되었다. 풍년 연구진은 긴 연구 끝에 한국 음식 조리에 적합한 풍년압력솥을 개발해 1973년 국내 최초 압력솥을 출시 했다. 1970년대 에는 생산량을 목적으로 한 통일벼를 정부에서 공급했는데 통일벼의 거칠고 까끌까끌한 밥맛을 부드럽고 찰지게 해 주는 조리도구로 풍년압력솥은 주부들의 입 소문을 타고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풍년 압력밥솥은 찾기 힘든 통5중 구조의 설계로 열 전도율과 열 보존율이 높다. 솥 전체로 전해지는 균일한 열로 음식이 고루 익고, 고슬고슬한 밥맛 또한 최고를 자랑한다. 통5중이란 스테인리스 스틸의 사용으로 내구성을 강화했고, 알루미늄 3중 구조로 열전도율을 한층 높였다. IH에서 사용가능하며 스테인리스의 고급스러운 광택도 즐길 수 있다. 알루미늄의 장점(열 전도율, 열 보존성)과 스테인리스 스틸의 장점(위생성, 내산성, 내알칼리성, 내염성)이 조화를 이룬 건강한 요리를 위한 조리기구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위생적이고 세척이 편리하다. 또한, 압력솥 내부를 일시적 진공상태로 만드는 무산소 조리로 재료 고유의 맛은 살리고 영양소의 손실은 최소화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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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메가쇼 시즌2'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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