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5 코엑스 유아교육전] 빅토리아프로덕션, 최신기술 접목한 증강현실 제품 선보여

남정완 2015-11-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빅토리아프로덕션(www.vproductions.net)은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13회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2015 Winter, 이하 코엑스 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증강현실의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캐닝북 룰루랄라 'LuLuLaLa', 스티커북 태그미 'Tagme3D', 유아매트 '3dARmat'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스캐닝북 룰루랄라 & 스티커북 태그미)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제품을 개발하는 빅토리아프로덕션은 'Book+App'이라는 콘셉트로 단순한 종이책에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도입했다. 3D를 통한 놀이와 교육적인 아이템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터렉티브한 책으로 재탄생시켰다 .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한 제품들은 태그미 3D 북시리즈 4종, 룰루랄라 에피소드 3종, AR 폴더 매트리스 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13개국의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앱스토어에서 각 제품을 유저가 학습하고자 하는 언어의 앱으로 다운받아 실행 후, 제품을 스캔하게 되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통해 애니메이션, 색칠놀이, 영어 공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빅토리아프로덕션의 CEO는 "국내에도 이제 많은 증강현실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빅토리아프로덕션의 증강현실 제품들은 동시에 아이템을 불러오거나 짧은 시간에 타깃을 인식하고 고해상도 3D 애니메이션을 플레이하는 등 인식률과 안정성이 강점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은 증강현실의 선두주자로 세계 여러 나라 제품들과 기술제휴, 라이선싱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최신 유아교육 트렌드와 함께 친환경적인 유아용품, 놀이 관련 제품, 유아용품 등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300개 업체의 1,000여 개의 브랜드가 850 부스 규모로 참여하여 유아교육, 도서, 교구, 단행본, 교육프로그램, 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 '코엑스 유아교육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나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니콜 한'과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거코리아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을 기증했다.
13일, KMI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드림성형외과 등 6개 병의원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과 함께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유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카본 색상의 '째즈' 식탁의자를 새롭게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