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ASIA 2009 H1] 소니 하이엔드 디카 'DSC-HX1'

신명진 20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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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9 H1') -- <Visual News>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의 프리미엄급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DSC-HX1'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의 'VIP ASIA 2009 H1'에 선정됐다.

'DSC-HX1'은 DSLR 카메라만 탑재하는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를 최초로 장착한 제품이다.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는 빠른 셔터스피드를 구현하고, 노이즈도 50%까지 감소시켜 흔들림과 노이즈에 예민한 야경도 삼각대 없이 깨끗하게 잡아낸다.

'아이오토(i Auto)' 기능도 특징 중 하나다. 카메라가 피사체를 향하는 순간 초점과 노출, 화이트밸런스, 적안보정, 플래시감도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해 자연스러운 스킨톤과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깨끗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눈 깜빡임, 적목 현상까지 잡아준다.

910만화소, 광학 20배줌, 초당 10프레임의 초고속 연사, f/2.8-5.2 28-560mm 고성능 G렌즈 및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 탑재, 1080p 방식 HD 동영상(1440X1080) 촬영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초고속 '스윕 파노라마(Sweep Panorama)' 기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넓은 지평선, 하늘을 찌를 듯한 초고층 빌딩을 최대 7152 x 1080 해상도로 한번에 담아낸다. LCD창의 화살표를 따라 최대 좌우 224°, 상하 154°까지 카메라를 움직이면 엑스모어 CMOS 센서로 구현되는 빠른 셔터스피드와 비온즈 이미징 프로세서를 통해 파노라믹 뷰가 완성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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