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100대 제품 영상] 키컴 SaaS방식 전자팩스단말기 '그린팩스'

박성환 20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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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9 H1') -- <Visual News>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이 선보인 웹소프트웨어(SaaS) 방식의 전자팩스 단말기 '그린팩스' 서비스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의 'VIP ASIA 2009 H1'에 선정됐다.

'그린팩스'는 기존 팩스와 동일한 PSTN 방식의 문서 송수신 기능을 제공하면서 문서관리의 불편함이나 보안성을 대폭 개선한 팩스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팩스 업무가 많은 세무사, 관공서, 은행, 기업 등에 유용한 서비스로, 업무상 주고 받는 이메일의 송수신 기록이 남아 관리하기 편하고 향후 문제가 생겼을 때는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있지만, 공문서를 주로 주고 받는 팩스는 기록이 남지 않아 관리되지 못했던 기존의 단점을 해소했다.

사용자가 전자팩스 단말기를 PSTN과 사내 인트라넷(또는 공중망인터넷)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기업 구성원 PC의 배경화면에 메신저와 같은 알림창이 뜨고 이를 통해 팩스 수신사이트에 접속해 수신한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외출 중에도 외부에서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언제든 팩스 수신여부를 파악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서도 모바일 웹서핑 브라우저를 통해 수신사이트에 접속하면 간편하게 휴대폰 화면으로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PSTN망으로 수신된 팩스문서를 기업 내부의 사용자들에게 직접 온라인 방식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이어서 문서수신 즉시 수신자의 PC에서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팩스문서를 직접 거두거나 쌓인 문서더미에서 자신에게 온 문서를 확인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수신 문서를 DB화해 관리비용도 줄이는 동시에 문서의 활용성이 높아져 정보가치가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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