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신승호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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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정동일, 집행위원장 이덕화, www.chiffs.kr)'를 공식 후원, 영화제 기간 중 '도시바 노트북 체험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는 옛 영화의 향수를 보듬어주는 고전과 함께 젊은 층과 일반 대중들이 좋아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화제작, 최신 영화를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이다.

한국영화 메카 충무로에서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서울충무로영화제'는 오는 24일 세종문화회관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폐막까지 대한극장, 명동 CGV, 동대문 메가박스, 명보아트홀 등 충무로와 명동 일대의 주요 극장에서 전세계 40개국 214편의 엄선된 작품을 상영하며 관객을 맞는다.

영화제 공식 후원 업체인 도시바코리아는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인 자사의 노트북을 통해 이동이 많은 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스텝들의 중요 업무를 전방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영화제 기간 중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명동 중심가에 영화제 홍보 부스를 설치한다. 각종 소식 검색과 초정작 '뉘 블랑쉬' 외 2편의 심야 영화 관람권 및 '무비팩' 등 기획 티켓과 예매권 예약을 할 수 있는 도시바 노트북 체험 공간을 마련해 'CHIFFS'를 찾는 관람객의 편의를 돕는다.

홍보 부스 앞에선 도시바코리아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거리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에 한해 영화제 예매권과 부채와 음료수 등을 나눠준다.

또한 '탐앤탐스' 명동과 충무로점을 포함한 11개 매장에 도시바코리아가 올해 처음 선보인 3세대 프리미엄 미니노트북 'NB200' 전시 부스를 설치해 고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탐앤탐스' 11개 매장에 설치되는 'NB200' 제품은 방문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투톤 비주얼 디자인과 최신 '잇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도시바의 대표적인 미니노트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울 충무로영화제'가 부대행사로 주관하는 '영화 속 영화제', 대학 영화인의 축제인 '충무로 오퍼스'의 폐막 시상품으로 도시바의 최신 노트북이 증정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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