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국제영화제 기념 '칩칩톡톡 & 칩스온더락' 무대 열기 한가득

김보배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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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기간인 25일 오후 명동 우리은행 앞 야외무대에서 인기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칩스온더락(CHIFFS ON THE ROCK)', '칩칩톡톡' 행사가 열렸다.

(사진설명: 충무로국제영화제를 알리는 '칩칩톡톡 & 칩스온더락' 무대를 보기 위해 명동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시민행사 일환으로 열린 본 행사에는 홍콩 신작 영화 <세븐투원>의 대니 팽 감독과 주연 배우들, 영화 <친밀>의 아이비 호 감독과 주인공 임가흔, 정이건 등이 참석했다.

영화 <세븐투원>의 여주인공 강약림은 FT아일랜드와 듀엣곡을 선사해 시민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또한, 영화 <친밀>의 주인공인 임가흔과 정이건은 각종 행사와 인터뷰를 갖고 "더욱 자주 한국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밝히고,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착을 드러냈다.

(사진설명: 무대의 막을 올린 FT아일랜드)

(사진설명: 듀엣곡을 선사한 홍콩스타 강약림과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

(사진설명: 홍콩스타 강약림과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호흡을 맞춰 열창 중이다)

(사진설명: 이날 행사를 보기위해 명동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

(사진설명: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영화 '세븐투원'의 배우들)

(사진설명: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영화 '세븐투원'의 대니 팽(왼쪽에서 세 번째) 감독과 주연배우들)

(사진설명: 영화 <세븐투원>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강약림의 무대 인사)

(사진설명: 아이비 호 감독(맨 오른쪽)의 데뷔작 '친밀'의 주연배우 임가흔(왼쪽)과 정이건(가운데). 임가흔과 정이건은 이번 영화를 통해 네 번째 호흡을 맞췄다)

(사진설명: 홍콩스타 임가흔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히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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