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만난 르노삼성자동차

최민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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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지난 24일 개막한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영화제 기간인 25~30일까지 6일 동안 청계천에 르노삼성자동차 거리를 조성해 차종 별로 차량을 전시하고 '르노삼성자동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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