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하비 2016] 아나츠, 일반 소비자용부터 전문가용까지 다양한 3D프린터 선보여

취재2팀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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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츠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6(Kidult&Hobby Expo 2016)'에 참가해 3D프린터 '아나츠엔진' 시리즈와 '아나츠팜'을 선보였다.

아나츠는 3D 프린터 제조 회사로 3D 프린터와 원료를 직접 생산 및 공급하는 업체이다. 순수 국내 토종기업으로서 자체적으로 개발부터 생산까지 하기 때문에 외국 기업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A/S나 개조 등을 받을 수 있다.

제품 구성은 100만 원대부터 400만 원대까지 다양한데, 주력상품은 피규어 제작 등의 취미를 가진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아나츠엔진' 시리즈 4대이다.

그중 가장 저렴한 제품은 160만 원인 '아나츠엔진'으로 10cm*10cm*12cm의 작은 크기와 5kg 내외라는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고, 제작속도는 500mm/s으로 2시간이면 작은 피규어를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후가공이 필요 없을 만큼 정교하게 제작되기 때문에 출력이 끝나자마자 바로 진열 및 판매할 수 있다.

'아나츠팜'은 일반 프린터보다 한 단계 더 진보된 제품으로, 아트토이 제작이 직업인 전문가들이나 기업들을 위해 제작된 대형 3D 프린터이다. 일반적인 3D 프린터의 제작속도가 느린 편에 비해 이 제품은 16대의 프린터가 동시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루에 100~200개 정도의 아트토이를 생산할 수 있다.

이동엽 아나츠팜 대표는 '그동안은 3D 프린터의 하드웨어에 집중했지만, 올해부터는 서비스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아나츠엔진'을 들고 있는 이동엽 아나츠 대표)

(사진설명: 전문가 및 기업 전용 대형 3D프린터 '아나츠팜')

(아나츠의 3D 프린터로 제작된 아트토이들)

한편,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6'은 아이의 감성을 가진 어른을 위한 전시회로 프라모델 및 다이캐스팅 제품, 피규어 및 인형, 블록토이 및 미니어쳐, 만화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스마트·인텔리전트 토이, RC카, 드론, 비행기, 아트·페이퍼 토이, 게임 및 보드게임, 밀리터리 아이템 및 코스튬 플레이, 키덜트 관련 아이템 및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함께 RC 레이싱 대회, 토이리퍼블릭, 한국종이모형페스티벌, 드론시연, 레고 디오라마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Kidult & Hobby Expo 2016' 뉴스 바로가기


김한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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