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국제영화제 기념 'SKY 무비스트릿' 열려

김보배 2009-08-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26일 저녁 명동 우리은행 앞 야외무대에서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와 함께하는 'SKY 무비스트릿(Movie Street)' 행사가 열렸다. 이 무대에서 인기 아이돌 걸그룹 카라와 힙합가수 아웃사이더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영화제를 기념해 iSKY가 준비한 'SKY 무비스트릿' 행사에서는 영화 <7월 32일>의 진승현 감독과 주연배우 김정균 박은수가 관객들과 만나는 '칩칩톡톡' 토크와 카라, 아웃사이더가 축하공연을 펼치는 시간이 이어졌다. 뜻밖의 스타 출동에 명동거리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설명: 그룹 카라의 축하공연)








(사진설명: 카라의 등장에 환호하는 남성팬들)







(사진설명: "시속 360km의 빠른 래핑"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래퍼 아웃사이더의 무대)








(사진설명: 제3 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독립영화 <7월 32일>의 출연진인 김민기, 김정균, 박은수, 조여정(아역배우)이 영화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스크린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김정균(가운데))




(사진설명: 독립영화 <7월 32일>의 진승현 감독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