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국제영화제 오퍼스 진출작 '레인폴' 관객과의 대화 가져

김보배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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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2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충무로 오퍼스 진출작 <레인폴>의 상영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충무로 오퍼스 진출작 <레인폴>의 일본인 제작자인 이세키 사토루 씨가 나와 영화를 소개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레인폴>은 하세가와 교코, 게리 올드만 등 일본과 헐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했으며, 추격액션 스릴러 장르 영화로 <본 아이덴티티(The bourne identity)>의 일본판 같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제작자 이세키 사토루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심사위원 이명세 감독이 객석에서 영화에 대한 설명을 주의깊게 듣고 있다)










(사진설명: 영화학도들의 진지한 질문이 이어졌다)




(사진설명: 이세키 사토루 씨는 가끔씩 유머를 섞어가며 친절하게 영화의 제작배경 등을 설명했다)




(사진설명: <레인폴>에 많은 관심을 보인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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